
[장호진 기자] 대구 중구의회 김결이 의원이 현장 중심의 세심한 의정 활동을 통해 구민과 공무원을 아우르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31일 열린 제31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 의원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핵심 조례안들을 통과시키며 정책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공무원이 행복해야 중구가 행복하다… 후생복지 조례 개정 주도 이날 본회의에서 김결이 의원은 운영행정위원회를 대표해 총 7건의 안건에 대한 심사 결과를 보고했다. 특히 주목받은 안건은 ‘대구광역시 중구청 소속 공무원 후생복지 조례 개정안’과 ‘중구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개정안’이다.
김 의원은 보고를 통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중구청 공직자들의 사기 진작과 후생복지 확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장기근속 공무원들에 대한 휴가 부여와 복지 혜택 확대를 골자로 하며, 공직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어 궁극적으로 주민들에게 제공되는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문성과 소통 겸비한 의정… 중구의회 품격 높여 김 의원은 탁월한 소통 능력과 매끄러운 진행 솜씨로 의회 내에서 소통과 협치의 모범을 제시하고 있다. 복잡한 조례안을 명확하게 설명하고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 사이의 의견을 원활하게 조율하는 그의 리더십은 중구의회의 전문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있다.
김결이 의원은 “중구청 공직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때 비로소 중구의 경쟁력이 살아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정책들을 발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입법 활동에 담아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호진 기자 daegunewsdesk@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