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9~11일 3일간 운영… 5개 분야 전문가와 1:1 해결 방향 모색 심리·금융·노무·주거 등 청년 일상 고민 실질적 지원 김주호 센터장 “마음의 부담 덜고 문제 해결하는 도움의 시간 되길”
대구 중구청년지원센터(센터장 김주호)가 청년들의 일상 속 고민을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중구 청년 생활 상담소’ 프로그램을 오는 4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겪는 주된 고민들을 전문가와 함께 논의하고 해결 방향을 찾기 위해 마련된 맞춤형 상담 서비스다. 상담 분야는 ▲청년정책 ▲심리 ▲금융 ▲노무 ▲주거 등 총 5개 분야로 구성되어 청년들의 삶 전반을 아우른다.
일정별로는 9일 오후 청년정책 상담을 시작으로, 10일에는 심리 상담이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금융, 노무, 주거 상담이 시간대별로 이어질 예정이다. 상담의 질을 높이기 위해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분야별 소규모 인원으로 밀도 있게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중구청년지원센터 ‘잇플’ 공식 네이버 블로그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053-253-5252)로 문의하면 된다.
김주호 중구청년지원센터장은 “청년들이 전문가와 고민을 나누며 마음의 짐을 덜고 실질적인 도움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삶에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