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일 중구연합회장, 배영미 여성회장 등 20여 명 참석… 교통질서 준수 당부
[대구경제뉴스=장호진 기자] 대구 중구 재향군인회(회장 김정일)는 지난 [날짜 입력] 아침, 중구 관내 주요 교차로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질서 준수’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아침 7시 30분부터 시작되었으며, 김정일 중구연합회장과 배영미 여성중구연합회장을 비롯하여 재향군인회 회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교통질서를 준수합시다’라고 적힌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출근길 시민들과 운전자들에게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가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재향군인회 회원들은 현수막을 들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보행 방법을 안내하고, 운전자들에게는 규정 속도 준수, 신호 준수 등을 호소했다.
김정일 중구연합회장은 “아침 일찍부터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배영미 여성중구연합회장은 “교통안전은 우리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약속”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중구 재향군인회는 이번 캠페인 외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안보 의식 고취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대구경제뉴스 장호진 기자 : daegunewsdesk@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