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3월 21일, 대구 중구 봉산문화회관 가온홀에서 열린 신춘 콘서트 **‘RE:START’**가 전석 매진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봉산문화회관이 기획한 봄맞이 특별 공연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의미를 담아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결과, 공연 시작 전부터 많은 시민들이 몰려들며 높은 관심을 보였고,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객석은 빈자리 없이 가득 찼다.

무대에서는 뮤지컬 배우 민우혁, 유리아, 최용욱, 설화 등 출연진이 다양한 넘버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라이브 밴드와 함께한 공연은 한층 더 깊이 있는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공연 말미에는 출연진 전원이 함께하는 무대가 이어지며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류규하 중구청장, 김효린 중구의회 부의장, 이재화 시의회 부의장, 임인환 시의원, 권경숙 구의원, 김결이 구의원, 임태훈 구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공연을 함께 관람했다.
공연을 관람한 시민들은 “오랜만에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좋았다”, “봄을 맞아 기분 좋은 시간이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공연은 봉산드림티켓을 통해 진행됐으며,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지역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연 종료 후 관객들이 공연장을 나서고 있다.
대구경제뉴스 / 장호진 기자 / daegu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