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봉사단이 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무궁화봉사단은 매월 셋째 주 일요일마다 정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안식원을 찾아 점심 식사 봉사와 문화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이날 봉사단은 짜장면과 탕수육 등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나눴다. 주방에서는 봉사자들이 직접 설거지와 배식을 맡아 분주하게 움직이며 현장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
이어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노래자랑 프로그램이 펼쳐져 어르신들과 봉사자들이 함께 어울리는 즐거운 시간이 이어졌다. 현장은 웃음과 박수로 가득 찼으며, 단순한 봉사를 넘어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됐다.

김천수 단장을 중심으로 김정일 부단장, 윤종권, 김선일, 양혜정, 권경숙 의원 등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무궁화봉사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대구경제뉴스는 지역 사회 곳곳에서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 현장을 지속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