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보급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지만 충전 인프라 부족 문제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다.
정부와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친환경 정책 확대와 함께 전기차 판매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지역에서는 충전 시설 부족으로 인해 이용자 불편이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특히 도심 지역에서는 충전소 설치 공간 부족 문제로 인해 충전 인프라 확대 속도가 더디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전기차 보급 확대와 함께 충전 인프라 구축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며 장기적인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