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이 주최한 ‘2026 윷놀이 한마당’ 행사가 대구 중구청 5층 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함께 지키는 자유, 평화로운 한반도’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금선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윷놀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류규하 중구청장과 권경숙 의원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현장에서는 윷을 던지며 웃음과 환호가 이어졌고, 참가자들은 팀을 이뤄 경기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과 친목을 다졌다.
특히 어르신들과 봉사자들이 함께 어우러져 진행된 이번 행사는 세대 간 교류와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오랜만에 다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화합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한국자유총연맹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화합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대구경제뉴스는 지역 사회의 따뜻한 소통과 화합의 현장을 지속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